규모 있는 호텔 말고는 못 봤다는 답이 많았지만, 있다는 답도 있었습니다.
다만 발전기가 돌아도 인터넷까지 함께 돌아오지는 않는다는 단서가 붙었습니다.
커뮤니티에서 나온 답
- 자가발전기를 갖춘 아파트가 있기는 하지만 흔하지 않다는 것이 대체적인 이야기였습니다.
- 디젤 자가발전기가 설치된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답이 하나 있었습니다.
- 장시간 정전 때는 아침·저녁 각 2시간 정도만 제한 가동했다고 합니다(게시 당시 기준).
발전기가 있어도
- 통신사 중계장치에는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자가발전 중에도 인터넷은 끊긴 채였다고 했습니다.
- 즉 정전 대비는 전기와 인터넷을 따로 생각해야 합니다.
집을 보러 갈 때 물어볼 것
- 자가발전기가 있는지, 있다면 하루 몇 시간 돌리는지.
- 발전기가 어디까지 연결되는지(세대 전체인지, 공용부만인지).
- 정전이 실제로 얼마나 잦았는지.
확인해 두세요
- 특정 아파트 이름은 적지 않았습니다. 단지마다 조건이 다릅니다.
- 정전 대비 방법은 게시판의 '집을 구한 뒤 — 전기요금과 정전 대비' 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
정리 기준
- 지역: 비엔티안
- 기준 날짜: 2026년 6월 28일 글
- 출처: 라오스 교민 커뮤니티 공개 게시판
- 정리: LAOTALK 편집팀
- 개인 정보와 단지명은 옮기지 않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