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니밴이 가장 일반적입니다.
정류장에서 직접 표를 끊으면 20만 킵, 호텔이나 거리 영업소에서 끊으면 25만 킵이라는 답이 있었습니다(2026년 8월 1일 기준).
표를 끊는 곳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
- 미니밴 정류장에 직접 가면 20만 킵.
- 호텔이나 거리의 영업소에서 끊으면 25만 킵. 대신 미니밴이 태우러 오거나 정류장까지 데려다줍니다.
- 예전에는 15만 킵 선이었고 더 낮게도 됐지만, 최근 기름값 영향으로 버스 요금이 올랐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.
일행이 여럿이면
- 다섯 명 정도가 모이면 여행사 단독 밴이 더 편하고 시간이 절약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.
- 다만 7~9인승 중형 차량은 찾기 어렵고, 4인승 아니면 15인승으로 나뉘는 경우가 많다는 답이 있었습니다.
알아 둘 것
- 미리 예약해 두면 마음이 편하지만, 당일 정류장에서 타는 것도 가능하다는 경험이 있었습니다.
- 우기에는 도로 사정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달라집니다.
확인해 두세요
- 금액은 아래 기준일 시점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. 이용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.
- 유가에 따라 요금이 다시 바뀔 수 있습니다.
정리 기준
- 지역: 비엔티안 · 방비엥
- 기준 날짜: 2026년 8월 1일 공유된 요금
- 출처: 라오스 교민 단톡방
- 정리: LAOTALK 편집팀
- 이미지: 설명용 이미지입니다. 실제 현장·물품·매물 사진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