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출 앱을 쓰는 것이 요금과 안전 양쪽에서 낫다는 의견이 대체로 일치했습니다.
거리에 서 있는 삼발이 툭툭은 요금이 정해져 있지 않아 부르는 대로라는 답이 많았습니다.
주로 쓰는 앱
- 로카(Loca), 인드라이브(inDrive), 콕콕, 맥심(Maxim)이 언급됐습니다.
- 잘 잡히지 않을 때는 인드라이브에서 금액을 올려 부르는 방법이 공유됐습니다.
- 새벽에도 도심에서 20분 거리까지는 대체로 잡히지만, 외곽은 어렵고 금액을 많이 올려야 한다는 경험이 있었습니다.
결제
- 앱마다 다릅니다. 카드 등록 결제가 되는 앱이 있고, 현금이나 QR만 되는 앱이 있습니다.
- 현지 은행 계좌가 있으면 QR 결제가 편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.
- 거스름돈이 없는 경우가 많으니 큰돈을 미리 헐어 잔돈을 준비하라는 조언이 반복됐습니다.
툭툭
- 요금이 정해져 있지 않고, 인원수대로 다시 부르는 경우가 있다는 불만이 여러 건이었습니다.
- 반대로 짐이 많을 때는 오히려 유용했다는 경험도 있었습니다.
- 공항에는 툭툭이 대기하지 않는다는 답이 있었습니다. 공항버스나 공항택시, 호출 앱을 쓰게 됩니다.
확인해 두세요
- 앱이 잡히는 조건과 요금은 자주 바뀝니다.
- 탑승 전에 금액을 서로 확인하세요.
정리 기준
- 지역: 비엔티안
- 기준 날짜: 2026년 7월 3일까지 공유된 경험
- 출처: 라오스 교민 단톡방 · 교민 커뮤니티 공개 게시판
- 정리: LAOTALK 편집팀
- 이미지: 설명용 이미지입니다. 실제 현장·물품·매물 사진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