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오스 입국신고서는 도착한 뒤 종이로 작성해도 된다는 답이 가장 많았습니다.
반면 태국은 들어갈 때마다 신고서를 새로 써야 한다는 답이 일관됐습니다.
라오스 입국
- 도착 후 종이 신고서로 작성해도 된다는 경험이 여러 건이었습니다.
- 육로 국경으로 넘어갈 때도 미리 온라인 QR을 만들어 두지 않고 통과했다는 답이 있었습니다.
- 다만 이는 겪어 본 사람들의 경험이고, 공식 안내가 바뀌면 달라집니다.
태국을 함께 오갈 때
- 태국 입국신고서(TDAC)는 태국에 입국할 때마다 작성한다는 답이 일치했습니다.
- 비행기·기차·육로 국경 어느 쪽으로 들어가든 입국 시점마다 새로 씁니다.
- 라오스에 들렀다가 다시 태국으로 넘어가는 일정이면 두 번 작성하게 됩니다.
확인해 두세요
- 입국 절차는 예고 없이 바뀝니다. 출발 전 항공사와 공관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.
- 제도와 요금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. 중요한 결정 전에는 공식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
정리 기준
- 지역: 라오스 전역 · 태국 국경
- 기준 날짜: 2026년 7월 20일까지 공유된 경험
- 출처: 라오스 교민 단톡방 · 교민 커뮤니티 공개 게시판
- 정리: LAOTALK 편집팀
- 이미지: 설명용 이미지입니다. 실제 현장·물품·매물 사진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