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입국
라오스 입국 신고서, 종이로 써도 되나요?
2026년 7월 28일 확인 / 대사관 공지 작성일 2025년 8월 26일
한눈에 보는 답변
2026년 7월 기준으로는 종이 신고서도 받아주고 있다는 이용자 보고가 많습니다. 다만 라오스는 온라인 사전등록(LDIF)으로 전환하는 중이라, 출발 전에 현재 상태를 한 번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온라인 등록을 마치면 QR 코드가 나오고, 이 코드의 유효기간은 3일입니다.
자세한 설명
라오스 정부는 2025년 9월 1일부터 온라인 사전등록 제도를 시범 운영해 왔습니다. 대상은 왓따이 공항, 루앙프라방 공항, 팍세 공항, 그리고 태국 넝카이와 연결되는 우정의 다리 1 검문소입니다.
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에는 시범 운영 기간에는 종이 입출국 카드도 제출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. 같은 공지는 시범 운영이 끝나면 전국 국경검문소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.
2026년 7월에도 오류를 겪은 이용자들이 있었습니다. 입국 지점 선택이 안 되거나 QR이 만들어지지 않는 경우였습니다. 이들은 종이로 작성해 통과했다고 전했습니다.
주의
종이 병행은 시범 운영에 따른 임시 조치로 안내된 내용입니다. 확대 시행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대사관 공지를 확인하세요.
이용 전에 확인할 사항
- 온라인 등록 QR 코드 유효기간: 3일
- 사전등록 사이트 접속 시 보안 인증서 오류가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때는 대사관 공지의 안내 링크를 통해 접근하세요.
- 영주권 소지자는 사전등록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.
공식 확인처
-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「라오스 입출국 사전등록 제도 시범 실시 안내」 공지
- 라오스 공안부 이민국온라인 사전등록 시스템
- 외교부 해외안전여행국가별 공지 모음